jPC 오른쪽에는 USB-C 콘솔 포트가 제공됩니다.
이 포트는 USB-to-Serial 인터페이스로 동작하며, 시스템 부팅 초기 로그를 확인하거나 Linux 터미널에 접속하여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.
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USB-C 케이블만 있으면 장비를 관리하고 문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.
USB-C 케이블로 PC와 jPC를 연결하면 PC에서 새로운 시리얼 포트(COM 포트)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.
Windows에서는 장치 관리자(Device Manager)에서 생성된 COM 포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생성된 COM 포트에 터미널 프로그램으로 접속하면 jPC 콘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.
사용 가능한 터미널 프로그램 예:
터미널 프로그램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.
| 항목 | 설정값 |
|---|---|
| Baud Rate | 921600 |
| Data Bits | 8 |
| Parity | None |
| Stop Bits | 1 |
일반적으로 “921600 8N1” 설정으로 접속하면 됩니다.
USB-C 콘솔 포트는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특히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노트북과 USB-C 케이블만 있으면 시스템 관리가 가능하므로 개발 및 유지보수에 매우 유용합니다.